3단 설정하면 대략 틀이 잡혀서 쉽긴 한데 그래도 하루정돈 공들여라 시트짜지는 사람이라 별로. - Agility my good demon
그게 필요없다고 느끼면 캐릭터를 만드는데 익숙한 사람이겠지. 근데 첨 접해본 사람한테는 어느정도 가이드라인이 되어주는거니까 의의는 충분하다고 생각함
그게 왜 필요없다 생각하는지? 그거 페이트 플레이의 지침이 되는 좋은 장치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PC들끼리 완전히 남남이 아니라 같이 활동한 과거를 만들어주는 역할임. 반드시 따르지 않아도 되지만 페이트코어가 갖는 색깔 중 하나라고 봐.
던월 인연이랑 같은 거임. 캐릭터끼리 어색한 첫 만남씬을 거르기 위한 것 - dc App
그리고 배경설정이 충실해지는 효과도 있다. 옛날에 이런 사건도 있었고, 이런 기관도 있었고 하는 게 정해지니까 - dc App
백스토리 3단설정도 필요에 따라서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거겠지?
3단 설정하면 대략 틀이 잡혀서 쉽긴 한데 그래도 하루정돈 공들여라 시트짜지는 사람이라 별로. - Agility my good demon
그게 필요없다고 느끼면 캐릭터를 만드는데 익숙한 사람이겠지. 근데 첨 접해본 사람한테는 어느정도 가이드라인이 되어주는거니까 의의는 충분하다고 생각함
그게 왜 필요없다 생각하는지? 그거 페이트 플레이의 지침이 되는 좋은 장치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PC들끼리 완전히 남남이 아니라 같이 활동한 과거를 만들어주는 역할임. 반드시 따르지 않아도 되지만 페이트코어가 갖는 색깔 중 하나라고 봐.
던월 인연이랑 같은 거임. 캐릭터끼리 어색한 첫 만남씬을 거르기 위한 것 - dc App
그리고 배경설정이 충실해지는 효과도 있다. 옛날에 이런 사건도 있었고, 이런 기관도 있었고 하는 게 정해지니까 - dc App
백스토리 3단설정도 필요에 따라서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