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쟁이코가 현대에 써진건지 중세부터 내려오는건진 모르겠지만

나의 난쟁이코에 대한 감상은 트라우마와 사회의 억압이야

동화책 그림이 너무 기괴했거든 코에 씌운게 거의 재갈같이 그려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