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쪽 얘기지만, 3~4세션을 돌리고나면 시스템을 얼추 돌릴만큼 다 돌려서 서플이라도 추가하지 않는 한 더 파고 볼 여지가 없어지면 라이트한 룰이라고 하는 거 같더라.
물론, 그 정도로 얕은 대신 룰 간략 설명부터 캐릭터 메이킹까지는 길어봐야 2~3시간 짧으면 1시간 내외로 끝남.
룰은 이해하기 힘들어서 캐릭터 만들 때까지 한 세월인데, 3~4세션 돌리면 바닥이 드러난다면 그건 라이트한 게 아니라 못만든 룰인거고.
일본쪽 얘기지만, 3~4세션을 돌리고나면 시스템을 얼추 돌릴만큼 다 돌려서 서플이라도 추가하지 않는 한 더 파고 볼 여지가 없어지면 라이트한 룰이라고 하는 거 같더라.
물론, 그 정도로 얕은 대신 룰 간략 설명부터 캐릭터 메이킹까지는 길어봐야 2~3시간 짧으면 1시간 내외로 끝남.
룰은 이해하기 힘들어서 캐릭터 만들 때까지 한 세월인데, 3~4세션 돌리면 바닥이 드러난다면 그건 라이트한 게 아니라 못만든 룰인거고.
세션을 하는데 시스템 파고들게 없으면 쫑이라고?? 말이 안되잖아
실제로 일본은 그런 전제로 팀 모으고 플레이한다.
전제기 존나 이해가 안 되는데
일본애들은 3~4번 플레이하면 그 룰 버리던가, 다시 사람 모으고 서플 추가해서 새로 캠페인 돌리던가 한다. 설령 팀이 오래 가더라도 어지간해선 캠페인 자체는 길게 이어가지 않아. 일본제 룰들 또한 아예 그걸 예상하고 제작하고 있고.
그걸 극단적으로 드러낸 형태가 사이고로 픽션 시리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