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스는 뭐든 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부풀어있다가
구상한 원더를 실제로 제작하려고보니 아무런 준비도 안되있단걸 깨닫고("연구실이요? 제 차고를 개조하면 안될까요?")
장애물들을 치우는 과정에서 심각하고 끔찍한 잘못들을 저지르다가("어...아내를 죽이겠습니다.")
결국 자신의 원더가 쓸모없거나/제작할 수 없거나/오히려 더 끔찍한 결과를 불러오거나/의미없다는걸 깨닫고 좌절("아내를 고통에서 해방시켜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