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레이나 만화나 암튼 뭔가를 통해서 알피지에 관심은 생겼는데 알피지 어떻게 하는거지 하는 사람들 안내해주자고 하기 시작한건데

어느순간부터 일단 뭐부터 읽고 와야하고 기본적인 (사실 암묵적인 부분도 큰) 예절을 알아야하며 기타 여러가지 마땅히 해야하는걸로 여겨지는것 같다.


물론 알피지 하러 왔으니 알피지가 뭔지는 알아야하고 사람이 기본적인 예절이 있어야하는것도 맞는데 무슨 플레이팁같은거 (사실 팁도 아닌 뜬구름 잡는 소리 줄줄 써놓은 그런것도 많음)를 숙지하고 기본적인걸 넘어서 암묵적, 관습적인 부분에 가까운걸 처음부터 탑재하기를 원하고 하는 모습들은 보기에 영 좋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