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애당초 D&D 스타일의 룰이 아니라 그 팀의 자작 룰로

 캐릭터만 일종의 기준을 만들기 위해 데이타화 되어 있을 뿐

 실제 플레이는 피아스코와 비슷한 스타일로 했어.

 

 현재 판매되는 건 말이 리플레이 소설이지 실제로는 라노베 작가들이 이어쓰기 한 일종의 PBEM을 한 명이 총대메고 정리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