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전설 궤적 시리즈의 브레이서 길드(유격사 길드)
- 등장하는 주요 국가에는 모두 브레이서 길드가 있지만, 국가 정책에 따라 그 위세는 크게 차이가 남.
- 대체로 인식은 민간경찰. 영의 궤적/벽의 궤적에서는 아예 주인공 측이 (공권력)경찰이라 브레이서 때문에 우리 이미지 까인다는 언급도 하고.
- 전쟁 등 정치적 사안에는 원칙적으로 개입하지 않음.
- 모험가는 국가 단위로 관리되어서, 타국으로 넘어가는 경우는 드문 모양.
- 고렙 모험가는 국가가 스카웃.
- 아츠라는 마법/마법도구를 이용해 전세계적인 통신망/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되어 있음. 물론 통신망이 마비되서 플레이어가 존나게 뛰어다녀야 하는 에피소드도 있음...
- 마수의 출현은 자연적인 현상이라 인력을 대거 확충하지 않는 이상 제압이 불가능. 이에 따라 치안 유지 인력을 브레이서에 아웃소싱.
- 대신 도로를 중심으로 마수의 출현을 억제하고 접근을 방해하는 장치가 있어서 최소한의 치안이 확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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