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데저는 게임을 할 때 롤플레잉이나 가상의 시뮬레이션을 중요시하는 성격이라서게임 내 시스템적 벨런스만 중시한 그런 게임을 안좋아하는 편인데(ex 숫자놀이라던가)이걸 뭐라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네여 정리가 안됨
메카닉이라고 하나?
기능성?
그냥 리얼리티 아냐? 리얼리티라는 게임의 요소가 있는지는 의문이지만..
아 체험인가 보다. experience
리얼리티요? 아녀 제생각엔 리얼리티가 시뮬레이션이나 롤 플레잉에 포함되는 요소라고 생각해여
체험도 시뮬레이션, 롤플레잉에 포함되는 요소라 생각하는데.. 전 딱 이것들의 정 반대에 서 있는 요소를 아우르는 명칭이 생각이 안나는거
gsd 모델이라고 게임과 시뮬레이션과 드라마 세가지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다는 얘기가 예전부터 나왔음
근데 이 세가지가 서로 완전히 상반되는 것은 아님
게이밍. - dc App
가만히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메카닉(기능성)인거 같음. 게임 요소를 시뮬레이션과 기능성으로 나누면 딱 제가 생각하는 분할이 되네여
사실 '게임'이란 단어 자체가 제가 생각하는 요소의 명칭이기도한데, 이제 와서 게임이란 단어는 그런 의미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포괄적으로 변해서
아 반대되는걸 물어본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