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서사주의에 문제가 있는 건지
던월의 판타지의 서사주의화에 문제가 있는 건지
아니면 개별 팀이 문제가 있는 건지 알 수 있지
서사주의가 문제면 아포월드도 똑같이 문젤 꺼고
판타지의 서사주의화가 문제라면 던월과 아포월의 차이 중에 문제가 되는 룰(또는 다른 이유)이 있을 거고
둘 다 아니라면 플레이어가 문제가 있겠지
던월의 판타지의 서사주의화에 문제가 있는 건지
아니면 개별 팀이 문제가 있는 건지 알 수 있지
서사주의가 문제면 아포월드도 똑같이 문젤 꺼고
판타지의 서사주의화가 문제라면 던월과 아포월의 차이 중에 문제가 되는 룰(또는 다른 이유)이 있을 거고
둘 다 아니라면 플레이어가 문제가 있겠지
- nwod 붐은 온다!
아포월드도 같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안 해봤으니 길게 말 안 하는거임
아포월드는 공짜가 아니라 돈없는 찐따들은 못합니다
난 밑에 나온 문화적 문제 글에서 지적한 부분 때문에 던월이 까이는거라고 생각해. 서사주의 룰로 판타지하자! 하고 모였는데 팀원들이 각자 판타지에 대한 다른 생각을 가지고 플레이하면 플레이가 터질거야. 하지만 포스트 아포칼립스에 대한 문화적 차이 자체는 거의 없지 않을까? 참가자 대부분이 매드 맥스를 생각하고 참가할텐데...
그리고 던월 구인 / 구회에 대한 가벼움도 던월 플레이의 저질화에 한 몫더하겠지. 플레이어들 중에 '잠깐 즐기고 말지'하는 플레이어랑 '빡겜해야지'하는 플레이어가 섞이면 그건 그거대로 또 문제 아니겠나.
ㄴ내 생각이랑 같군 - dc App
같은 플레이 내의 똑같은 전사 캐릭터인데, 누구는 키리가야 키리토를 만들어오고, 누구는 레오니다스를 만들어오면...생각만 해도 끔찍하군.
매드맥스 외에도 폴아웃이 있잖아. 근데 아포월드와 던전월드의 공통점은 시스템적인 부분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 Agility my good demon
ㄴ 그 시스템적인 부분을 까는거니까
맞아 시스템적인 부분을 까는 글이야. 첨언하자면 매드맥스와 폴아웃 사이의 간극은 그리 크지 않은것 같아. 비슷한 감성으로 플레이할 수 있을걸.
포스트아포칼립스도 제각각 이미지는 다를 거라 생각함. 다만 장르 특성상 좀 이질적인 게 튀어나와도 받아들여지기 좀 낫고... 판타지 배경은 좀더 취향이 갈릴 여지가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