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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ay of the Open Hand
Quivering Palm
17레벨이 되면, 맨손으로 한 개체를 맞추고 미세한 진동을 주면서 3 ki point를 쓰면, 이는 (monk level)day동안 유지. 진동자체는 특별한 문제가 없지만, 상대가 같은 plane에 존재하는 상태에서 당신이 action으로 이를 끝내게 하면, 상대는 CON save해서 실패시 0hp가 된다. 성공시 10d10 necrotic damage.
이 feature의 효과는 동시에 한명만 줄 수 있고, action없이 무해하게 진동을 끝낼 수도 있다.
쬐~애 끔 2가지가 틀린데
전자 점혈은
후자 기 불어넣기는
적당한 짤을 못찾았음 기공장 비슷한거 뭐없나
어느 쪽이 더 우세인가, 놓고보면 딱히 우열을 가릴 수 없는게
17레벨에 전투하는 상황쯤되면 레전드리 액션으로 내성굴림 씹을 법 한 애들이 대다수라서 ㅇㅅㅇ; (별개로 내성굴림 불리함 존나 집어넣어서 즉사 성공율은 대폭 상승 가능)
거기다 3포인트로 최소 10d10피해 니까 굉장히 커보이는뎅 이건 action을 하나 잡아드시고 근접공격 명중이 전재조건임
예) 공격 명중(기3 사용) => action으로 이손을 떼면 넌 죽는다 시전 총 2턴이 걸립니다.
물론 헤이스트 받았으면 헤이스트 액션으로 공격 / 보너스 액션으로 질풍격 넣던 한대 더 치든 점혈을 때려넣고 액션으로 넌이미 죽어있다 시전가능
후자는 그냥 쌩으로 액션 소모해서 내파가 가능한게 장점
거기다 short rest가 예정되어있다면 남은 기를 막 불어넣어서 녹여버리는것도 가능 (20렙 몽크는 20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2턴동안 총 40d10 피해 넣는게 가능
결론은 어느쪽 몽크던지
우드엘프(+5피트) 고레벨 몽크가(6레벨 부터 +15피트)헤이스트 받고 (50*2 = 100피트)
100피트 격공해서 날아와서 캐스터 원샷에 죽이면
1) 열린손 : 이동 => 헤이스트 액션 공격 => 보너스액션 질풍격으로 총 3회 주먹질 => 넌이미 죽어있다. 기4개소모
2) 긴죽음 : 이동 => 헤이스트 액션 공격 => 보너스액션 질풍격으로 총 3회 주먹질 => 기공장 기11개 소모
진짜 DM 할맛안남
번외) way of shadow
Opportunist
닥치고 퀴버링 팜이 간지나니까 퀴버링 팜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