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보니 닉투쿠가 노스페라투 잡아 족치는것도 알겠고, 짱짱 센놈이라는 것도 알겠는데, 20주년 번역룰북만 보고 있는 입장에서 나오지도 않는 애들 신경쓸 이유가 없겠지?


보통 PC는 네오네이트고 젊은 노스페라투인데 '닉투쿠 존나 무섭네'라는 감정을 가지는 것도 좀 이상한거 같아서.


대기업으로 치면 PC는 신입사원이고 닉투쿠는 그룹 회장 직속의 인사실장 같은 위치일텐데, 전무/상무같은 임원 모가지가 날아가는거보고 당장 신입사원이 '와 시바 나도 짤리나 ㄷㄷㄷ' 생각하지는 않잖아. 체감되려면 내 근처의 대리/과장이 책상비우고 나가야할텐데...


하지만 그정도까지 모가지 날려대려면 이미 닉투쿠는 '다른 클랜은 전설상의 존재라고 생각합니다'가 아니고 이미 수없이 못생긴 놈들 머리를 날려대는 유명인사일거고.


그런 설정 신경쓸바에 RP나 좀 더 챙기는게 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