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실제로 던월 1년정도 해보면서 즐긴 적도 많았고 병신짓(공중에 날아다니는 거대 새 위에 올라타서 몰려온 옼스들에게 파볼로 폭격기 놀이라던가)도 자주 해본 적이 있지만 룰 자체는 그닥 나쁘진 않았다. 재미도 꽤 있었고
근데 내 경험이나 여기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일단 룰보다는 경험 부족이나 막장이거나 혹은 그냥 다른 사람들 기분 나쁘게 하는 플레이어나 오지랖 넓은 던월까기들, 혹은 몇몇 다른 인위적인 요소들의 믄제가 큰 거 같다. 특히나 공개+번역된 무료 룰이라서 그 점이 더 심화가 된 거 같고.
이 상황을 바꾸려면 던월보단 사람이 먼저 바껴야 할 듯 싶다
근데 내 경험이나 여기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일단 룰보다는 경험 부족이나 막장이거나 혹은 그냥 다른 사람들 기분 나쁘게 하는 플레이어나 오지랖 넓은 던월까기들, 혹은 몇몇 다른 인위적인 요소들의 믄제가 큰 거 같다. 특히나 공개+번역된 무료 룰이라서 그 점이 더 심화가 된 거 같고.
이 상황을 바꾸려면 던월보단 사람이 먼저 바껴야 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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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월떡밥이 식지 않는 이유는 뭘까? 텍섹도 식었는데
사람탓이 제일 큰데 아니라고해서 그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