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선은 댄디가 영어라서도 그렇고, 애초에 판이적기도 해서 댄디영향이 막 크지도 않는데다가, 조선 특유의 양판서로 입판한 놈들, 일본 라노벨로 입덕한놈들, 서양 판타지를 하고싶은 놈들 까지해서, 제각각임.
모아놓고 시트짜라고하면, 이렇게 안맞을수도 있나 싶어서 한숨이 존나게 나옴.
문젠 유독 던전월드로 구인하면 마스터가 그 심상공유가 안되는걸 맞춰보려고 이야기를 해도 씨알도 안먹히는경우가 많은데, 위에 적은대로 각자가 보고자란 판타지가 달라서 애초에 이해를 못하는것처럼 보이더라.
그래서 던월이 한국에서 먹힐려면 쫌 구인을 깐깐하게 최대한 참가자들 판타지 취향을 교집합 시켜야 되더라.
근데 이렇게 못하는 단편이나, 옴니버스 다인마스터 시스템내에선 심상공유가 안되는것으로 일어나는 단점이 존나 크게 나타나고, 차이점에서 나오는 불만을 모두 느끼게 되니까, 던월이 똥이라는 말이나오는것같다.
차라리 다른 룰처럼 배경을 강제시켜주길 바라는 맘에 말야.
골든-정답
로엔달 당시 시트 보면 어떨게 플이 굴러갈까 암담했음. 어떤 사람은 베르세르크인데, 다른 누구는 소아온임. 서사주의 룰이라고 만들어놨는데 막상 서사할 건덕지가 없음. 마스터와 플레이어가 알아서 심상을 맞춰야하는데, 댄디로 단련된 미국 애들이랑 애초에 티알 해본 사람이 별로 없는 한국애들이랑 동일하게 취급하면 안되지.
근데 심상을 맞추려고 각자의 시트를 어떻게든 좀 깎아보려고하면 애초에 찐따새끼들 비율이 높다보니 어디서 취존얘기 주워듣고 와서 취좆하지 말라고 지랄함. 방구석에서 자위나 하면 될 놈들이 본인의 뜨억한 망상을 만족시키려고 티알이라는 소재를 택하고, 그 중에서도 던월이라는 룰을 고른게 이 사단의 원인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