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는 일상에서 시작되는거니까 "경계근무 서던 도중에 갑자기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나 존나 쫄게 되는 초병들" 같은걸 권해주고 싶은데 - 자 이제 누가 본가지?
평범한 푸줏간 주인이 예비군인데 세계대전나서 징집됨. 남미전선으로 발령, 정글을 헤메며 적군보다 자연이 더 무섭다는걸 깨달을때쯘
평범한 푸줏간 주인 국적이 없으면 그 가까운나라 주민이라 원주민동네로 관광갔다가 만나면 되지
존나천재들이네 딱좋다 떠올랏다
그리고 총알이 떨어진 푸줏간맨은 원주민 부족에 사로잡히게된다 그곳은 외지인, 옆부족 포로를 붙잡아서 배틀시키는 콜로세움문화가 있는곳이었는데
부족의 추장은 사로잡혀서 의욕없이 멍하니 앉아있던 푸줏간맨을 계속해서 강간하고 푸줏간맨은 복수심에 맹훈련을 하게 되는데
콜로세움에서 이겨 추장을 만나고 추장의 평소 고민거리엿던 옆 부족의 사악한 의식을 저지하고 그 과정에서 푸줏간 주인과 그의 나라에 흥미를가져 클리어 후 팀으로 합류. 좋다
마치... - 자 이제 누가 본가지?
강간은 머야 미칭너마
사실 그것은 의욕없는 푸줏간맨에게서 자신의 과거를 본 추장님의 동기부여수단이었는데.. 실력윽 기른 푸줏간맨은 결국 추장에게 도전하게 되고..
어이 저길봐.. 굉장한 석양이야..
그건 석양이잖ㅎ아
3월... - 자 이제 누가 본가지?
호러는 일상에서 시작되는거니까 "경계근무 서던 도중에 갑자기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나 존나 쫄게 되는 초병들" 같은걸 권해주고 싶은데 - 자 이제 누가 본가지?
평범한 푸줏간 주인이 예비군인데 세계대전나서 징집됨. 남미전선으로 발령, 정글을 헤메며 적군보다 자연이 더 무섭다는걸 깨달을때쯘
평범한 푸줏간 주인 국적이 없으면 그 가까운나라 주민이라 원주민동네로 관광갔다가 만나면 되지
존나천재들이네 딱좋다 떠올랏다
그리고 총알이 떨어진 푸줏간맨은 원주민 부족에 사로잡히게된다 그곳은 외지인, 옆부족 포로를 붙잡아서 배틀시키는 콜로세움문화가 있는곳이었는데
부족의 추장은 사로잡혀서 의욕없이 멍하니 앉아있던 푸줏간맨을 계속해서 강간하고 푸줏간맨은 복수심에 맹훈련을 하게 되는데
콜로세움에서 이겨 추장을 만나고 추장의 평소 고민거리엿던 옆 부족의 사악한 의식을 저지하고 그 과정에서 푸줏간 주인과 그의 나라에 흥미를가져 클리어 후 팀으로 합류. 좋다
마치... - 자 이제 누가 본가지?
강간은 머야 미칭너마
사실 그것은 의욕없는 푸줏간맨에게서 자신의 과거를 본 추장님의 동기부여수단이었는데.. 실력윽 기른 푸줏간맨은 결국 추장에게 도전하게 되고..
어이 저길봐.. 굉장한 석양이야..
그건 석양이잖ㅎ아
3월... - 자 이제 누가 본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