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말은 지금 던월에 합의 시스템이 없다는건데 애초에 씨발 처음부터
티알 하는 이유가 같이 합의하면서 이야기를 꾸려가는 재미로 하는거지
합의 안할꺼면 티알을 왜하냐 씨발놈아 돈주고 산 알고리즘이랑 합의하러 스팀키고 위쳐하러가지
빡대가린가
니 말은 지금 던월에 합의 시스템이 없다는건데 애초에 씨발 처음부터
티알 하는 이유가 같이 합의하면서 이야기를 꾸려가는 재미로 하는거지
합의 안할꺼면 티알을 왜하냐 씨발놈아 돈주고 산 알고리즘이랑 합의하러 스팀키고 위쳐하러가지
빡대가린가
예전에도 똑같은 글이 올라온적 있는데 합의 자체에서 알피지의 재미가 나온다고 보기는 힘들기 때문에 그건 시스템적으로 보조를 해주는게 좋은거임. 고전적, 전통적 플레이가 재미없는게 아니거든.
비단 마스터 플레이어 사이의 얘기가 아니라 플레이어들끼리 합의도 안하는 룰만 있다면 난 차라리 보드게임을 하련다.
다르게 말하면 알피지를 하려고하니 합의가 필요하게된거지 합의를 하려고 알피지를 하는게 아니라는 말임.
합의 없는 알피지를 알피지라고 할 수 없지만 그 합의를 더 편하고 재밌게 할 방법을 놔두고 맨땅에 헤딩하는게 너무나 끔찍한것
시스템적으로 보조를 해주는 게 당연히 좋지만 이게 비판에 대한 반박 사유가 되는 건 보통 어지간한 팀이라면 던전월드에 나와 있는 수준으로도 큰 문제 없이 돌아간다는 거지
발언자의 언행이나 과거의 이야기가 주장의 설득력을 떨어뜨리고 있기도 하고
까들은 그게 너무 안일하다고 생각하니까 까는거지.
먄땅에 헤딩하는만큼 수고롭고 다른 규칙으로는 재밌게 했을 사람들 사이에서도 문제가 발생 할 수 있다는건 사실이니까
맨땅
결국 물 반 컵 이야기가 되네. 물이 반이나 있다고 할 수도 있고 물이 반밖에 없다고 할 수도 있지만, 물이 반밖에 없으니 못 먹을 물이라고 하기엔 부족하다는 거
어쨌든 이 건은 발언자의 문제를 빼놓으면 이렇게 시끌벅적할 문제가 아니지
긴글 쓰려다가 댓글로 달아야지. 던월은 플레이어가 마스터의 능력을 나눠가졌기 때문어, 마스터처럼 큰판을보고 참가자들이 흥미롭고, 재밌는방향으로 이야기를 끌고가야됨. 무슨 소리냐하면 마스터가 저기 뭐가 보이나요? 하고 물을때 지혼자만 재밌고말 답도안나오는 드립을 싸지르지말란 이야기임.
플래이어들이 답 없는 드립을치는게 근본적인 문제가 아님. 다른 룰에서도 루니짓하면 플레이 터짐. 근데 던월은 루니짓 안 해도 문제가 생긴다는거.
다른 룰로 플레이할 때는 생기지 않았을 문제가 생긴다고
지금도 망하고 있을 불쌍한 던월세션은 높은확률로 플레이어가 마스터의 권한을 나눠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무책임해서다. 마스터는 개똥드립치우면서 자괴감만 느끼고, 다른참가자들도 몇몇새끼때문에 답도없는 이야기전개에 빡침을 참고 하다 집중력잃고 유령이되거나 버서커가되거나 둘중하나고, 세션은 나로호처럼 터져나가는거임.
던월도그렇고 페코도 그렇지 근데, 댄디하고 비교해봐도 플레이어가 이야기에 끼치는 영향이 왜 앞의 두룰이큰가 생각해보면 쉬운이야기임. 루니가 있고없고를 말하는게 아냐. 그 루니들이 던월같은 룰에특히 영향이 커서 실패를 많이 본다는 분석임.
문제는 다른 사람들이 그 얘기에 공감을 못한다는 거지. '뭐 좀 망하는 경우 있어도 그렇게 펑펑 터지나?'라는 게 일반적인 반응임. 이런 문제에서 개인 체험 말고 근거를 댈 수 있느냐면 어려운 문제이긴 하지만, 이 경우엔 던월이 똥룰이란 사람이 하다못해 설문조사라도 해 와서 근거를 들이대야지.
애시당초 룰에 주구장창 플레이어하고 재미나게 이야기를 교환하면서 같이 쓰라고 적혀있는데, 같이 쓰는애가 분위기파악없이 좆같이 판만벌려놓고 받아야 할놈들 생각은 안하고 자기는재밌다고 낄낄댄다 그말임.
루니라고 퉁쳐버리지 말고 구체적으로 망하는 드립이라는게 어느정도인지 생각해봐. 다른 규칙에서는 괜찮은 드립이 던월이라 망하는거임? 아니면 다른 규칙에서도 그건 망하는 드립임?
다른사람들이 왜 공감을 안해? 요며칠 지겹도록 던월떡밥돌때 어디가있었음?
다른 규칙에선 애초에 던월처럼 마스터의 권한을 나눠가지지않아서 문제가 적다이말임. 굳이 댄디하고 비교도 해둠.
던월은 애시당초 레일로드하지마라고 앞장에 써둔룰임. 이해가 됨?
공감하는 사람도 있고 공감 안 하는 사람도 있었으니 싸움이 난 거지. 주장이 아니라 체험이니까 설득의 논거가 안 된다고.
결국 루니짓 안 하면 된다는 말인데 나는 루니짓 안 해도 재미 없다고 말하는거임.
물론 약주의 같은거 달고 허접한 세션 하는 애들이 많은건 사실이지만
존나 진지하게 씹덕의 ㅆ도 안 들어간 플도 재미가 없더라 이거임.
그리고 똥룰이란 말은 한마디도 안했음. 왜 똥룰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음? 뭔가 댓글을 잘못본거아님?
씹덕이나 루니의 문제가 아니라는거지. 룰의 문제다.
던월에대해서 좀 분석만해도 던월 똥룰파처럼 보이나.
막댓글로, 본문 글에 답하면, 같이 만들어가는 이야기맞음. 근데 던월은 그게 뉴비라서 그렇던 루니들이라서 그렇던간에 만들어가는 이야기에 대한 책임감이 플레이어들에게 결여되있다. 그게 고착화된지 좀 됬고, 그래서 던월은 못해먹겠다 소리가 나온지 꽤 오래됬는데. 나만 다른 티알판에 살고있었나.
저질화된거 맞고 저질화돼서 재미없는 부분도 크지만 저질화 되지 않은 플에서도 문제가 발생하는데 단순히 저질화되었음만 지적하는건 문제에서 눈을 돌리는 행동임
나는 던월세션이 터지는 이유는 이게 가장크다고 생각함. 님은 다를수있지. 내가 이것만 언급한다고해서 님이 생각하는 문제를 부정한적도 없음. 흥분 ㄴㄴ. 던월아니라도 다른 룰도 여러이유로 터짐. 내 개인적인분석으로 플레이어들이 책임감없이 이야기를 만드는게 원인이크다고 한것뿐임.
59.16/ 무책임하지 않은 플에선 어떤 점이 재미 없던 거? 뭔가 문제를 느끼는 포인트가 다른 거 같은데...
너무 물렁물렁하고 말빨세우는 느낌이 심하게 들었음. 중간에 좀 음....싶은 부분이 있었지만 거기서 태클걸고 피곤해지고 싶지도 않다.
중간중간에 음... 싶었다는 부분들은 주로 전투에서 저거 저래도 되나 싶었던 것들
물론 디앤디가 아니라고 하지만서도 너무 날로 쳐먹는거 아닌가 하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