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자기 캐릭터에 대한 리퍼런스를 뭘로 드느냐에 따라 구분함


미국파 "왕좌의 게임에서 티리온 라니스터같은 출생적 한계를 디디고 일어선 탐정을 하고싶은데요. 육체적 컴플렉스를 지식으로 보상받으려는 탐정인거죠. 하지만 하우스처럼 내심으론 자기가 포기해야만 했던 것들을 그리워하는 외로움을 품고있어요."


일본파 "비탄의 아리아 보셨어요? 거기 아리아같은 캐릭터인데 사실 세계 최고의 해커인거죠. 이게 제 캐릭터 포트레잇이에요. 눈색은 무지개빛이 감도는 터키석 같은 색으로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