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 잉크 페이트코어로 하는 테이블에서 했는데 꿀잼이었음

페이트코어는 책만 읽고 상상로만 돌렸는데 진짜로 하니까 너므 재밌다

그리고 TRPG로 잠입하는것도 생각보다 재밌었음

계획을 짜고 계획에 대한 준비를 철저하게 한다음에 그 계획을 풀어나가는 그게 정말 물흐르듯 잘 이끄러져서 좋았다

대화를 통해 계획을 만들어나가니까 테이블 전원이 대화하고 의견을 교환해서 한명이 묻히거나 하지않고 열심히 했고

덕분에 단 한명도 1피해조차 입지않고 시나리오 클리어했음!

다음에 이런 모임 있으면 꼭 또와야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