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스를 번역해서 TR 초심자들이 겁스판으로 뛰어들게 만듬.
겁스는 진짜 멋진 룰이지만 이걸 돌리기 위해선 가공이 많이 필요한데 멋도 모르고 덤벼들었다가 엄청나게 작살난 경우가 흔함.
아, 사실 겁스는 룰이라기 보다는 데이터 덩어리에 가깝기도 하고...
여하튼 초보자들끼리 모여서 낑낑거리면서 세션 돌리는거 진짜 지랄맞음.
겁스를 번역해서 TR 초심자들이 겁스판으로 뛰어들게 만듬.
겁스는 진짜 멋진 룰이지만 이걸 돌리기 위해선 가공이 많이 필요한데 멋도 모르고 덤벼들었다가 엄청나게 작살난 경우가 흔함.
아, 사실 겁스는 룰이라기 보다는 데이터 덩어리에 가깝기도 하고...
여하튼 초보자들끼리 모여서 낑낑거리면서 세션 돌리는거 진짜 지랄맞음.
에뮬레이터 아니었냐 그거
직접 원서 읽기 vs 겁스하기 당신의 선택은
솔직히 나도 전자
겁스를 먼저 번역해서 다른 룰들 취급을 망친 죄
네 이놈 거-업스를 모욕하다니!
원죄라기 보단 선구적이었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싶어.
초보 시절 겁스에 익숙해져 놓으면 이후 나오는 다른 룰들이 쉬워 보인다는 장점이 있다
겁스 국문1판 시절엔 그래도 분량이 한결 가벼웠던 걸로 기억함. 그래도 시스템의 합리성이나 범용성에선 국문2판(4판)이 훨 나아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