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욕심부리지 말고 필요한 룰만 쓴다.
세세한 룰... 예를 들어 거리수정치 같은거 외우는 거에 겁먹거나 집착하지 마라. 헌밤에서 보면 '근거리' -3 중거리 -7 ? 이었던가로 다 퉁쳐버린다. 그런식으로 하면 된다. 디폴트도 쉬운기능-4, 보통-5, 어려움 -6으로 퉁치는 식으로 쉽게 고쳐도 된다.
2. 캐릭터는 무슨 플레이 할지 합의해서 파티 구성 컨셉부터 먼저 잡고 룰을 나중에 본다. (매우 중요)
그 캐릭터 컨셉에 필요한 것 요소를 주욱 적은 뒤 cp 계산하면서 룰 목록에서 찾으면서 필요없는 순서대로 역순으로 제외한다.
3. 어지간하면 처음에는 참신한 개인설정말고 그냥 서플리먼트 써라. 이미 겁스 플레이에 이골이 난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자료를 써야지 처음부터 자가 발전하지마라.
이거 정도는 기본으로 생각하는 거 각자 이야기 해봐라.
겁스 한게 경량판뿐이고 그것도 너무 오래전 일이라 기억도 안나지만....좋은 충고란건 알겠군
2. 랑 관련 있는 이야기. 캠페인 분위기가 어떻고, 마법이나 초능력 같은 초상능력이 그 세상에 존재한다면 어느 정도 수준인지, PC들이 쓸 수 있는지 미리 대충 이야기해서 결정해놓고 거기에 맞춰서 특이나 초자연적 장점, 고유공격, 해악 같은 걸 쓸지 말지 개별적으로 정해라. 사실 초보라면 그냥 저런 특수 능력 배제하고 평범한 장단점과 기능만 갖고, CP값도 좀 낮게 잡고 리얼한 분위기로 플레이하는 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