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스 플레이 구인/구회를 한다는 건,
\'검증된 자작룰로 구인/구회를 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 되는 게 아닐까나...
\'겁스\'라는 대분류로 묶여 있다뿐이지, 일반적인 관점에서 겁스로 하는 헌터물과 겁스로 하는 추리물은,
\'비슷한 시스템을 사용하는 서로 다른 룰\'에 가까운 개념일 거란 말야.


아래서 말한 \'겁스 중세 같은 거에 오는 사람 없었던 이유\'는 이게 아닐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