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fen이라고 야생에 원시인 던져놓고 문명인 될때까지 플레이하는 온라인 샌드박스 게임이 있거든?스토리는 하나도 없고 말그대로 생존하고 정착해서 살아나가는 게 목적인 게임인데...근처 사는 사람하고 교류도 하고 농사꾼 사냥꾼 역할 분담도 하는거 보면 rpg인게 맞겠지?일단 분류는 mmorpg인걸로 기억한다만...
rpg 필수요소중에 꼽자면 난 그래도 롤플레잉하고 경험이라 생각함 생존자로서의 입장을 경험해볼 수 있으면 rpg로서 충분하지 않음?
저거 하는 과정에서 스토리가 생기니까 알피지 아닐까. 왜 티알피지에도 스토리 안주는 룰도 엄청 많잖아?
하긴 자연적으로 생겨나는 사건들도 스토리라면 스토리네살인마가 판치고 마을간에 전쟁일어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