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캠페인에서 단점을 최대한 덜 찍고 마스터가 준 cp만 가지고 만든 캐릭터지. 단점은 버릇으로 끝내고.
마스터가 어떤 성향이냐에 따라 좀 다른 이야기긴 한데,
사람에 따라서는 자제 판정부터 시작해서 온갖 좆같은 걸로 들들들 볶이다가 멘탈 터진다.
자기가 하고싶은 롤플레이에 맞는 단점만 골라가는게 정신건강에 제일 좋음
물론 제일 좋은건 겁스를 안하는거임.
그 캠페인에서 단점을 최대한 덜 찍고 마스터가 준 cp만 가지고 만든 캐릭터지. 단점은 버릇으로 끝내고.
마스터가 어떤 성향이냐에 따라 좀 다른 이야기긴 한데,
사람에 따라서는 자제 판정부터 시작해서 온갖 좆같은 걸로 들들들 볶이다가 멘탈 터진다.
자기가 하고싶은 롤플레이에 맞는 단점만 골라가는게 정신건강에 제일 좋음
물론 제일 좋은건 겁스를 안하는거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