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어비스 TRPG는 시작부터 굉장히 불안불안 했고, 펀딩도 막판에 자기돈(혹은 주변인?)을 넣어서 억지로 성공시킨 느낌인데,
이거 오랜만에 들어가보니 5달 째 갱신도 안되고 있네.
한 달 뒤면 펀딩 시작한지 딱 2년 째고.
이 책이 과연 나오기나 할까?
은빛어비스 TRPG는 시작부터 굉장히 불안불안 했고, 펀딩도 막판에 자기돈(혹은 주변인?)을 넣어서 억지로 성공시킨 느낌인데,
이거 오랜만에 들어가보니 5달 째 갱신도 안되고 있네.
한 달 뒤면 펀딩 시작한지 딱 2년 째고.
이 책이 과연 나오기나 할까?
먹튀 맞음. 풍문에는 출판사 자체도 불안불안 하다는 이야기가 있다는데...
그런 풍문은 대체 어디서 듣는거냐... 근데 출판사가 있긴 있었어?
ㄴ일단 확실하게 밝혀진건 작가의 의향하고는 달리 먼저 출판사측에서 만들자고 해서 진행된거라고 작가 이글루에 써있었음. 그건 좀 의외였지. 불안불안하다는 이야기는...... *쉿*
출판사 측에서 먼저 접근했단 말은 나도 본 적 있는 것 같다
제발 돈 버리는 행위는 하지 말자
ㅋㅋ 먹튀라니... 흑역사로 남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