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존에 있는 면모를 판정으로 변화시키려면 기회만들기일까?
예를들어 [짚단]을 횃불로 지져서 [화재]로 만들면 기회만들기로 판정하는걸까?
그럼 이 경우 [짚단]에 공짜 발현을 얹어놓은 경우엔 사라진다고 봐야하나?
2. 본인이 가진 캐릭터 면모에 대한 기회만들기
보통 기회만들기의 예시를 보면 주변 상황 면모를 대상으로 하거나, 새 상황면모를 만들거나, 상대의 면모를 대상으로 하는데
자기 면모를 대상으로 기회만들기를 하는 예시가 있을까? 어떤식으로 판정해야 할까? 예시가 시급합니다...
페이트는 구체화된 부분 없이 대부분을 그때그때의 재량에 의존하는 느낌이라 직접 안해보고 책만 보려니 영 감이 안오네. 댄디랑 겁스만 원체 오래 팠더니 적응안되는것도 있고... 도움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1. 기회만들기가 맞을 테지만, 내용에 따라선 굳이 행동까지는 사용하지 않아도 될지도? 그리고 불 붙은 상태에서도 유효한 면모라면 사라지지 않음. - dc App
2. 슬레이어즈의 리나가 기가 슬레이브 또는 라그나 블레이드를 사용하기 위해 탈리스만으로 버프 주문을 거는 경우라거나, 특정 면모에 기반한 준비 작업 같ㄴ 게 대표적일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