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내가 쫓아다니던 사람이 발게 아윈데 등등 매니아라서 댄디까지 손대서였음
결국 그사람이랑 진짜 좆같이 갈라서고 알피지 그만두려고 한지 몇년인데 술처먹고 돌려준다고 남들한테 생각없이 약속한 것들을 계속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그나마 지금 돌리는게 마지막이라서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턀갤 아저씨들에게 영업당해서 또 판벌이는중
시발
결국 그사람이랑 진짜 좆같이 갈라서고 알피지 그만두려고 한지 몇년인데 술처먹고 돌려준다고 남들한테 생각없이 약속한 것들을 계속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그나마 지금 돌리는게 마지막이라서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턀갤 아저씨들에게 영업당해서 또 판벌이는중
시발
ㄸㅓㄴㅏㅈㅣㅁㅏ....
어미 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