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알못이지만 속력은 빠르고 이동력은 낮은건 엄청 빨리 움직이는데 움직임만 빠르고 실제론 멀리 못가는 개허당을 표현하는겅가...
익명(125.130)2016-10-03 14:53
속력은 기본적으로 턴 순서를 결정하고 속력수치에서 소수점을 뺀만큼이 기본 이동력임. 이동력은 말그대로 한턴에 움직일수 있는 거리를 말하고 하중에 따라서 줄어듬.
익명(124.57)2016-10-03 15:01
그래서 보통 겁스 시트메이킹을 할때는 속력에서 소수점을 빼는 식으로 cp를 아끼는 경우가 많음. 공식 서플에서도 이런 경우가 대부분.
익명(124.57)2016-10-03 15:01
그리고 기본 능력치들은 일단 인간이라면 왠만해서는 14를 넘어서는 경우가 없다고 봐도 무방할듯.
익명(124.57)2016-10-03 15:02
아 그리고 피하기 할때도 기본속력+3 ㅇㅇ. 이래서 속력이 너무 높거나 하면 총알도 막 다 피하는 씝사기가 나올수가 있어서 그런지 속력은 매우 비싸다.
익명(124.57)2016-10-03 15:03
두개를 구분한 이유는 룰북을 읽어보면 나와있을걸? 전투순서를 결정할 땐 소수점이 있는게 편리하니까 이동력과 구분했다고 써있던 듯.
익명(112.186)2016-10-03 15:04
속력 = 몸놀림. 이동력 = 한번의 이동행동으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 이동력과 속력의 쓰임새가 다름. 물론 돌리고자 하는 캠페인의 분위기나 편의성을 위해서 속력=이동력 이라고 못박을 수 있음. 개인적으로 우사인 볼트 캐릭터를 만든다면 DX는 12정도로 누고, HT도 12정도로 둔다음 이동력을 높이거나 기능:달리기 실력을 높일 것임
결론: 페이트 코어를 합니다
겁알못이지만 속력은 빠르고 이동력은 낮은건 엄청 빨리 움직이는데 움직임만 빠르고 실제론 멀리 못가는 개허당을 표현하는겅가...
속력은 기본적으로 턴 순서를 결정하고 속력수치에서 소수점을 뺀만큼이 기본 이동력임. 이동력은 말그대로 한턴에 움직일수 있는 거리를 말하고 하중에 따라서 줄어듬.
그래서 보통 겁스 시트메이킹을 할때는 속력에서 소수점을 빼는 식으로 cp를 아끼는 경우가 많음. 공식 서플에서도 이런 경우가 대부분.
그리고 기본 능력치들은 일단 인간이라면 왠만해서는 14를 넘어서는 경우가 없다고 봐도 무방할듯.
아 그리고 피하기 할때도 기본속력+3 ㅇㅇ. 이래서 속력이 너무 높거나 하면 총알도 막 다 피하는 씝사기가 나올수가 있어서 그런지 속력은 매우 비싸다.
두개를 구분한 이유는 룰북을 읽어보면 나와있을걸? 전투순서를 결정할 땐 소수점이 있는게 편리하니까 이동력과 구분했다고 써있던 듯.
속력 = 몸놀림. 이동력 = 한번의 이동행동으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 이동력과 속력의 쓰임새가 다름. 물론 돌리고자 하는 캠페인의 분위기나 편의성을 위해서 속력=이동력 이라고 못박을 수 있음. 개인적으로 우사인 볼트 캐릭터를 만든다면 DX는 12정도로 누고, HT도 12정도로 둔다음 이동력을 높이거나 기능:달리기 실력을 높일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