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룰북의 스파인에 쓰인 제목 폰트가.... 바탕체..
아무 근처 복사집에서 표지 제본해주세요 하면 스파인에 써줄 법한 폰트야!
사장님이 완전 아재취향인건지 너무 바탕체, 신명조, 궁서체 타입의 폰트를 타이틀로 많이씀...
근데 바로 다음 트윗에 올라온 '러브크래프트의 공포들' 표지는 또 괜찮은 폰트 썼던데, 왜?!
게다가 확인해 보니까 후원자pdf 내부에 쓰인 '크툴루의 부름' 타이틀 폰트가 이미 있잖아...
주문미스인건지 도대체...???!?!?!!?!?
인텔리전스 체크하고 매드니스 체크 들어감다..
또 보니까 텀블벅 페이지에 따로 쓰인 타이틀 폰트도 따로 있음.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난거지?
이건 초여명에 직접 문의해보는게 빠를듯? 근데 텀블벅에 있는 타이틀은 영어지 않나?
완전 별로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