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장 캐릭터메이킹으로 특정한 장르의 음악에서 제일 좋아하는 걸 고르고, 그걸 모티브로 면모를 짜는 게 있었다.
가령 pc의 성격을 정할 때는 인기차트 100. 각성 과정을 묘사하는데는 헤비 메탈. 마법사로의 신비는 클래식 이런 식으로.
nwod 빠인 나도 보면서 ㅂㅅ같단 소리 나왔다
가령 pc의 성격을 정할 때는 인기차트 100. 각성 과정을 묘사하는데는 헤비 메탈. 마법사로의 신비는 클래식 이런 식으로.
nwod 빠인 나도 보면서 ㅂㅅ같단 소리 나왔다
- nwod 붐은 온다!
아 너무 무섭다
(괜찮은 방법 같지만 아무 말 말아야겠다)
이게 룰이야 방구야...
좋아하는 노래 바탕으로 캐릭터 짜는 것 자체는 나도 해 봤지만, 이건 설명이 뭔 소린지 이해가 안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