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기준으로 너무 복잡한 룰이어서 재미없었다고 했던거 아닌가?

예의도 좋지만 이 나라에선 어느정도 자기 감정을 솔직히 말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함.

좆씹같았는데 그놈의 예의때문에 하하호호 괜찮았어요~하는 경우를 티알에서 많이 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