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묘사를 안하면 전투 자체가 성립 안하는 던월이나 페이트같은건 미리 빼고
가장 예를 들기 쉬운 dnd계열의 전투를 예로 들면
이동하고 공격을 한다. 여기에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하냐?
베는거랑 찌르는거랑 뭐가 다름?
저기서 그 이상을 요구하는건 액션 영화를 찍으라는 소리임
전투는 매 순간이 선택의 연속이고 그 자체로 훌륭한 rp다
물론 저기서 마스터들이 요구하는 rp는 좆-같은 캐릭터플레이랑 멋진 묘사라는게 문제지만 ^^
일단 묘사를 안하면 전투 자체가 성립 안하는 던월이나 페이트같은건 미리 빼고
가장 예를 들기 쉬운 dnd계열의 전투를 예로 들면
이동하고 공격을 한다. 여기에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하냐?
베는거랑 찌르는거랑 뭐가 다름?
저기서 그 이상을 요구하는건 액션 영화를 찍으라는 소리임
전투는 매 순간이 선택의 연속이고 그 자체로 훌륭한 rp다
물론 저기서 마스터들이 요구하는 rp는 좆-같은 캐릭터플레이랑 멋진 묘사라는게 문제지만 ^^
가끔 크리 터질때 어떻게 했다 정도만 해도 무난하지.
나는 그래도 전투할때 효과음 정도는 내주는데ㅎㅎ
매 공격마다 묘사하라면 좀 그럴듯. 크리티컬이나 막타 정도만 묘사하라고 하는데, 그정도는 괜찮지 않나?
상상력이 부조카당
제목을 못읽는거 같아서 다시 한번 얘기해주면 rp를 시키는게 문제다
하는게 문제랬니?
그러니까, 나 마스터할때 계속 데미지만 계산하다 막타할때 "어떻게 마무리했나요?" 정도 묻거든
물론 그럴때 묘사하기 힘들어하면 내가 다시 가져오긴 하지만
ㄴ이런 마스터들 좋더라. 전투 할때 막타 표현을 물어봐주는 마스터들ㅠㅠ 특히 댄디계열 하다보면 너무 계산만 하는 느낌이라 뭔가 딱딱한 느낌이 들거든
그 물어보는게 제안인지 시키는건지 본인이 구분을 못하겠다면 곰곰히 고민해보는걸 추천함
나 같은 경우에는 플레이어를 할 땐 전투때 RP를 하는 편인데, 마스터 볼때는 보스전에만 중간중간과 막타때 물어보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