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마스터로 할때는 후기 강요는 안한다. 써주면 고맙고 안 써줘도 할 수 없지 정도다.

왜냐면 엎드려 절받기로 받은 후기들 보면 너무 억지로 쓴 티가 나기 마련이더라.

그걸 느꼈던 게 플레이어로 플레이 할때 후기 좀 써달라고 애원하는 마스터가(보상으로 추가경치라던가 이런걸로 꼬시기도 하지)

하는 팀 후기보면 딱 억지로 쓴티 난 게 보이거든.


가끔 이상하다 싶을정도로 성의가 없는 후기들 보면 추가경치로 꼬씬거나 징징대서 받아낸 후기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