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인터넷에 그런 얘기 떠돌아다녔던 기억이 나는데
언제 부터 퍼진걸까?
그거 일본도빠들 병신배틀 아니었던가
내가 알기로는 서양 갑옷이 두꺼운 철판이라서 베는것보단 그냥 무게로 두드려 패는거 아니냐! 하는 식이었던걸로 기억.
그 이야기의 역사는 나도 잘 모르겠다..
근데 애초에 갑옷을 칼로 잘 상대안하지 않나.
판타지 라이브러리에 그렇게 쓰여있다.
그거 일본도빠들 병신배틀 아니었던가
내가 알기로는 서양 갑옷이 두꺼운 철판이라서 베는것보단 그냥 무게로 두드려 패는거 아니냐! 하는 식이었던걸로 기억.
그 이야기의 역사는 나도 잘 모르겠다..
근데 애초에 갑옷을 칼로 잘 상대안하지 않나.
판타지 라이브러리에 그렇게 쓰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