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이 헷갈리는데,멀쩡히 잘 살던 사람한테 괴물 같은게 들어왔는데 쫒아낼수도 없어서 어쩔수 없이 조절 하는 느낌이야?
아니면 그 괴물도 자신인데 착한/완벽한 사람이 되고 싶어서 벗어나려고 했지만 결국엔 인정하고 받아들인다에 가까운거야?
아니면 아예 다른 느낌이야?
느낌이 헷갈리는데,멀쩡히 잘 살던 사람한테 괴물 같은게 들어왔는데 쫒아낼수도 없어서 어쩔수 없이 조절 하는 느낌이야?
아니면 그 괴물도 자신인데 착한/완벽한 사람이 되고 싶어서 벗어나려고 했지만 결국엔 인정하고 받아들인다에 가까운거야?
아니면 아예 다른 느낌이야?
내가 글 쏨씨가 안좋아서 이상하게 썻을수도 있겠다...
내가 쓰려고 했던건 첫번째는 이겨내야할 악마 같은것을 결국 현실에 타협 하듯이 받아들임. 두번째는 자신의 본성을 받아들이는 성장물의 느낌.
아니면 아예 분위기가 다른거야?
참가하려다가 플이 터졌던 내 비스트 시트는 '어떤 계기로 자신에게 잠들어있던 악마의 영혼을 깨닫고, 배고픔 해소와 자신의 만족감을 위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죄인을 찾아 괴롭히고 벌주는 느낌' 이었음.
두번째에 가까운데. 비스트 분위기랑 주제에 대해서는 나중에 글 써서 비하인드 스토리를 얘기하겠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