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이니 버프니 그런 빙 돌아가는 소리 말고 순수하게 맨몸으로 용암에 풍덩한걸 따지면 그래야 함.
무협지에서도 신 악마나 신선, 용 등이랑 놀 것 같은 어지간히 파워 밸런스 높은 무협 아니면 초고수나 중원십대고수라도 용암 빠지면 죽는다.
무슨 기연이나 주인공 보정있는 거 아니면.
무협지 초고수로 묘사 가능한게 파이터 레벨 20과 비슷하거나 넘는다고 보는데 당연히 죽여야지.
거기다 룰 상으로도 죽게끔 되어 있잖음?
이건 50키로미터 등의 맨몸 고공 자유낙하의 경우도 마찬가지
하루에 몇번 이상 이 떡밥이 안나오면 갤이 망하는 저주라도 걸린건가
죽은 자식 부랄도 만진다는데 고대 떡밥 햝고 빠는 것 쯤이야 뭐
용암에서 헤엄쳐 나오는게 안된다고 하면 지속 화염피해 입거나 질식해서 죽겠지... 자력으로 한두 라운드만에 용암을 벗어나는 게 가능한지 아닌지가 문제일지도?
20레벨이면 조건에 따라 신성 얻을 수도 있는데 어지간한 물리법칙으로는 안 죽을 수도 있지 뭐
고공 자유낙하는 속도가 무한정 빨라지는 게 아니니까 괜찮지 않냐?
아니 룰 상으론 버틸 수도 있어. D&D 세계 인간은 현실 인간과 다르다고 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