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외 스토리 진행하는덴 던월이 자유도 존나 보장해줘서 좋긴 좋은데



전투는 아무리봐도 존나 이상하단말야. 내가 차라리 사회에 있으면 마음맞는 사람 구하던가 아예 다른걸 하던가 할텐데



군인인데 한 중대에 턀 이라는 걸 아는 애가 두명이라도 있으면 기적이지. 



그래서 겨우겨우 판타지소설이나 게임 좋아하는 애들 찾아다가 우리 전투에 대해 서술해봅시다 하면



지들이 생각하는게 다 달라서 뭣도 안되고 그냥 차라리 철권이나 하러 가자 이런 분위기 되니깐...



아예 시작하기 전부터 이건 스토리는 니 좆대로 해도 되지만 전투는 규칙을 짜서 해야되요~ 하고 설명하고 하면



괜찮지않냐? 이러면 또 그럴거면 댄디나 겁스하세요 할텐데 말했듯이 한 중대에 그 좆만한 던전월드 200페이지 한번이라도 끝까지 읽어본 애가 두명이라도 있으면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