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에 빠지기 직전 간신히 목숨을 구한 상황(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영화 보면 잘 나옴)에서
열기와 가스로 죽어가고 있다는 명목으로 피해를 주는 쪽이, 굳이 캐릭터를 용암에 담궜다 꺼내는 것보다 낫다는 파.

같은 상황을 좀 더 그럴듯하게, 몰입감을 깨지 않고 묘사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해야 한다는 파야.


즉사 트랩은 나도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