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탈을 쓴 그냥 // 심심해서 // 일해야되는데 흑흑


적는글임



조오오오온나 단순하게 1레벨 부터 비교를 해보자


1.  레벨 1~3 직업별 턴당 기대 피해량

중점 능력치 18 (힘 or 민첩)  무기별 피해는 따로 기재


1) 파이터, 레인저, 팔라딘 - 아무런 보정을 안받고 그냥 후려패는경우

검/방 (롱소드 or 레이피어+방패) -> 1d8 + 4 = 8.5

양손무기 1d10~ 2d6,1d12 => 9.5~10.5 기대값


- 헌터트리 레인저는 1d6 거상피해나 기타 옵션으로 추가 피해 가능

- 팔라딘은 스마이트 퍼부으면 기대피해값이 폭등

- 파이터는 액션서지로 정확히 2배의 기대 피해량을 가짐


2) 클레릭 - 전쟁도메인(?)

보너스 액션으로 같은 공격 1회더 가능 (힘 18찍은 무식한 경우만)

단순 계산으로는 위에놈 피해량의 2배 17 ~ 21 기대값


3) 바바리안

레이지 상태에서  한손무기(10.5)  양손무기 (13~15)

분노 추가피해량 +2 고려


4) 로그(레이피어 고정)

1d8 + 4 + 1d6 = 12 (1레벨)

1d8 + 4 + 2d6 = 15.5 (3레벨)

보너스 액션으로 두들겨 패는거 제외하면 스닉때문에 피해량이 조금더 높음


5) 쌍수 파이터/레인저(무기 2개 전투)

숏소드(1d6) 2개

(1d6+ 4) + (1d6 +4) = 15


6) 몽크

(1d4+4) + (1d4+4) = 13

질풍격 (기1개 소모)시 1d4 +4 추가되어  19.5


2. 레벨 5~6 턴당 기대 피해량

4레벨때 피트 찍지 않고 스텟을 줘서 20만들었을경우  피해량 기대값이 올라가나, 18기준으로 설명


1) 단순히 2회 공격 (파이터, 레인저, 팔라딘)

17 ~ 21 피해량  (1레벨때 보너스 액션으로 때리는 전쟁 사제와 동일)

- 헌터트리 레인저는 1d6 거상피해나 기타등등 추가 가능함

- 팔라딘은 스마이트 퍼부으면 기대피해값이 폭등

- 파이터는 액션서지로 정확히 2배의 기대 피해량을 가짐


2) 바바리안

21 ~ 25 피해량 (레이지 추가 피해는 9레벨에 +3으로 상승)

단, 프렌지등 보너스 액션 / 리액션으로 한대더 후리는 경우에는  31.5 ~ 37.5


3) 쌍수 직업들

22.5 피해량

(액션서지 사용시 2/3 피해량이 늘어나 37.5)


4) 몽크

22.5 피해 (5레벨에 주먹피해 1d6으로 상승)

30  질풍격고려 기대값


5) 로그

1d8 + 4 + 3d6 = 19 (3레벨)

단, 리액션으로 1회더 공격하는데 성공하는경우 고스란히 19피해가 더 가해져서 38피해량으로 대단히 높다.

바바리안이 대형무기 들고 한대 더 후려패야 비슷한 피해나옴 (배틀 마스터 커맨더 짱짱)


3. 레벨 11 턴당 기대 피해량

1) 파이터 - 3회공격
25.5 ~ 31.5 피해량


- 액션서지 사용시 51 ~ 63 피해량



2) 레인저 - 헌터트리

20.5(거상피해) ~ 24.5 


- 리액션 등으로 추가피해 증가 가능


3) 팔라딘 (향상된 스마이트로 인해 무기공격당 1d8피해 신성피해)

26 ~ 30 피해량


4) 몽크 (주먹이 1d8)

25.5

34 - 질풍격 


5) 로그

29.5  (리액션으로 한대더 후리면 2배 뻥튀기)



이후 레벨은 계산이 의미가 없어서 생략함


요약


1) 파이터

레벨에 비례해여 공격횟수가 n회 성장하는것과 archtype 선택에 따른 추가 효과들 (전략주사위//크리증가 등) 이 있기때문에 레벨당 피해량이 정비례해서 올라간다.

또한 액션서지를 이용한 1회 폭발적인 피해량 증가 등을 노려볼만하기 때문에  모든 밀리 직업들과의 비교해서 120% 효율을 보인다.

보너스액션 // 리액션을 동원하지 않아도 공격횟수가 가장 많기 때문에 +1~3 무기 착용시 상승하는 기대피해량이 가장 높으며, 무기 공격시 추가피해량을 가져오는 무기의 피해량 상승값도 가장 높다.  단, 헤이스트 동원시 기대 피해량이 조금 낮은점은 아쉬우나,  다른 파티원의 도움없이도 가장 적절한 피해량을 보여주며 자력으로 1회 공격당 기대 피해량을 높일 수단이 많기 때문에(한손무기로 후려패면 +2 피해 증가라던지) 강력하다.

그러니까 엘드리치나이트는 하지말자  하프캐스터(레인저/팔라딘과 주문 동급) 줘도 못쓸거같다.


2) 레인저

레인저는 헌터 기준으로 서술하면 피해량은 파이터의 하위호환에서 시작한다.

단, 레인저 개정판의 주적피해 추가와 우선도에 유리함을 주는 보정등을 고려하면 피해량에서 밀리더라도 사람노릇 못하는 정도로 떨어지진 않을것이다.

하지만 파이터 처럼 단순히 줘패도 잘나가는게 아니라 끈임없이 마스터와 소통하여 적절한 무기 및  추가피해를 줄 수 있는게 무엇인지 전략적으로 연구해야되는 클레스인것은 변함없다.  개정판이 에라타로 넘어온다면  피해에 대해서 크게 걱정하진 않아도 될것이다.


3) 팔라딘

의외로 팔라딘은 버프와 스마이트를 제외하더라도 크게 밀리지 않았다.

11레벨 이전까진 파이터도 어차피 비슷한 신세인데, 11레벨에 향상된 스마이트 습득으로 인한 추가피해가 파이터가 1회공격 추가되는것과 그리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또한  파이터가 액션서지가 있다면, 팔라딘은  스마이트 쏟아붓는 것도 존재하기 때문에 양쪽 누군가가 완벽한 우위를 가지고 있다고 보기 힘들다.



4) 몽크

수치상으로는 괜찮아 보이는데 함정이 하나 존재한다.

+1~+3 무기 같은것을 착용하였을때, 몽크웨펀을 사용한다고 해도  뒤에 2번 타격에 해당하는 질풍격은 맨손피해 이기 때문에  DM의 가호하에 주먹을 강화시키는 장갑을 지급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피해증가폭이 다른직업에 비해 떨어진다. 특히 (접두사 없는 +1~3 무기)는  조율(어튠)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최대 조율갯수 3개를 먹지않기 때문이다.

물론 그게 아니여도 기대피해량이 높고, 내성도 덕지덕지 발려있기 때문에 약점이 되진 않지만, 11레벨 이후 17레벨 이전까지는 피해량이 후달리는 느낌이 들 수 밖에 없다.

17레벨 공격기 들이  안정적으로 피해를 올려주거나(공짜 기회공격),  북두백열권을 시전하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후달리진 않지만 뭔가 좀 아쉽다.

DM과 파티들 간에 지속적인 대화가 필요할거 같다.



5) 바바리안

11레벨 이전까지(까놓고 9레벨) 피해량이 좋은 편이나,  분노 추가피해량이 생각보다 뭐 없는거 같다.

특히 11레벨 찍고 다른애들이 추가피해를 주는 무언가들을 익히는데 바바리안은 결여 되어있는게 좀 흠인거 같다.

이후에도 지속전투가 가능한 무언가를 익히거나 하는데,  11레벨 부터는 파이터보다 피해량이 떨어지는거 같아서 조금 미묘해질듯

다만, 무모한 공격 같은걸로 유리함 최대한 긁어와서 파워어택을 후려갈기는 무식한 플레이를 통해 최대한 피해를 끌어올린다면 이야기가 틀려질듯

레이지 자체의 단점이 사라진 대신(프렌지 탈진 제외) 다른 형태로 위험도를 올려 피해량을 긁어 모으는거 같음

안정적으로 가려고 한다면  레인저에게도 피해량이 밀릴 수 있다.  닥치고 양손무기로 후려패라는 느낌이 강함



6) 로그

원거리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