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제 이동력 다 거르고 하더라도
말로만 하면 흩어져서 싸우는지 뭉쳐서 싸우는지 햇갈려서
갑자기 전사가 난 씨발 휠윈드써서 다 죽여버릴꺼임 해도 어떤새끼가 지 주위에 있는지 모르니
최소한 토큰이라도 깔아둬서 화염탄을 쏘더라도 어떤새끼가 맞는지,
내가 어디있는 아군새끼한테까지 협조나 방어를 할 수 있는지 정도는 표시하는게 좋은듯.
그러다보면 은엄폐도생기고 뒷치기도 생기고... 댄디가 되겠지
턴제 이동력 다 거르고 하더라도
말로만 하면 흩어져서 싸우는지 뭉쳐서 싸우는지 햇갈려서
갑자기 전사가 난 씨발 휠윈드써서 다 죽여버릴꺼임 해도 어떤새끼가 지 주위에 있는지 모르니
최소한 토큰이라도 깔아둬서 화염탄을 쏘더라도 어떤새끼가 맞는지,
내가 어디있는 아군새끼한테까지 협조나 방어를 할 수 있는지 정도는 표시하는게 좋은듯.
그러다보면 은엄폐도생기고 뒷치기도 생기고... 댄디가 되겠지
헛갈리는게 이상
ㄴ플레이어는 지가 잡는것만 집중하면 되는데 마스터가 존나 햇갈려하더라. 아까 때리던 새끼 때릴게요 했는데 누구요? 하고 얼타고 맨첨에 한새끼 다리몽둥이 뿐질러놓고 다른놈들 잡고 그놈 잡으려고 하면 도망갔다고하고 그러던데
헷갈릴수도 있지. 헷갈리면 자기 팀에 맞는 방법을 쓰면 되고~ 맵써도 괜찮다고 생각함
맛스타가 헷갈릴수도 있는건 확실한듯.
ㄴ이게 뭔 개소리야. 어지간히 숙련되지 않는 한 헷갈릿듯.
대충 그리드 없이 탑뷰로 이런식이다고 설명하면 괜찮을듯
원래 펜과 종이 놔두고 끼적대면서 플레이 하는 쪽이 맞음. 그러니까 토큰도 있으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