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던월 직업들은 약간 정통판타지 역할에서 크게 안벗어나고 직관성도 있고 댄디삘도 나는데
추가된 직업 바바리안, 죽음의기사, 주술사, 메이지, 소각사? 뭐 이런애들 있잖아
직관성도 없고, 괜히 설명도 이상하게 꼬아놔서 잘 들어오지도않고 (던월의 강점이 존나 쉬운건데 얘네 액션은 뭔소린지 모르겠어)
무슨 역할을 해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이미지도 안맞고 기존직업이랑 괴리감도 크고 그냥 병신같은데
진짜 책쓴놈들이 만든거 맞냐? 아니면 그냥 천조국에 생각없는 갓양인 한명이 낚시글 올린거 오오 하고 퍼와서 번역한거냐
진짜 저거리얼이다 씨발 원래 직업이랑 밸런스가 맞는게 하나도 없음 재미도 없고 직관성도 없고
그리고 바바리안이랑 소각사만 세이지 라토라인가? 걔가 만들지 않았냐? 공식 서플리먼트로.
오피셜은 바바리안하고 소각술사밖에 없지않나
죽음의 기사나 주술사 그런건 한궈애들이 만든걸껄
그래도 병신같은건 변하지 않는다
메이지는 서드파티로 기억한다. 근데 왜 띵커러는 암도 안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