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스같은 경우에는 세션 하나를 통째로 캐릭터 만드는데 쓰는 것 같던데 이건 룰마다 다름? 시나리오를 미리 준비해 가기도 하는건가?

아니면 뭔가 시나리오의 목표를 먼저 알려주는 방향을 택하기도 함?

던월이나 아포월에서는 첫 세션에서 캐릭터한테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진행하잖아. 다른 룰도 그렇게 해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