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1 때 토론부 찐따가 댄디 가지고와서 얘들 꼬셔서
토론부 다섯 명이 시작해서
그 중 셋이 같은 대학 들어가서 wod 하는 씹덕 선배 껴서 wod 하다가
좆같아서 댄디로 회귀하고
군대 다녀오니 팀 내에 있던 홍일점이 우리 팀 말고 다른 남자 사귀느라 팀 작살나고
씹덕 선배 따라서 다른 그룹 몇 년 돌아다니다가
돌고 돌아 토론부 다섯 명 + 동창 사촌동생 + 주사위 굴려주는 3살 짜리 아이 (홍일점의 2세...) 로 다시 굴리고 있다.
난 고1 때 토론부 찐따가 댄디 가지고와서 얘들 꼬셔서
토론부 다섯 명이 시작해서
그 중 셋이 같은 대학 들어가서 wod 하는 씹덕 선배 껴서 wod 하다가
좆같아서 댄디로 회귀하고
군대 다녀오니 팀 내에 있던 홍일점이 우리 팀 말고 다른 남자 사귀느라 팀 작살나고
씹덕 선배 따라서 다른 그룹 몇 년 돌아다니다가
돌고 돌아 토론부 다섯 명 + 동창 사촌동생 + 주사위 굴려주는 3살 짜리 아이 (홍일점의 2세...) 로 다시 굴리고 있다.
중2 친구 겁스
오락실 댄디 - 댄디가 뭐지 - 클래식 룰북 hwp를 구함 - 오 재밌겠다 - OR로 시작 - dc App
드라마틱한 티알 모임이었네...
토론부 친구들...왠지 멋지군
똥겜에 지쳐있던 그날 ORPG를 발견함
난 다면체 주사위가 좋아서
기억안남
중3때 친구가 이런게 있다고 알려줬지만 막상 시작한건 군대갔다온 후...
크툴루가 좋아서 이것저것 뒤지다가 시작.
꼬꼬마때 던드 플레이를 목격-> 오락실 던드랑 발게 같은거 하다가-> PC파워진 TRPG 특집기사 ->입문
군대에서 철권만 존나하다가 철권 망가져서 아씨발 뭐하지 하다가 발견
중학교 때 천일모험기 읽고. 시작은 고등학교 때.
피씨빠와진 맛스타k보고 입투더문
드리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