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탈주해있던 pbp coc 마스터입니다. 근 한 달 동안 자존감이 땅에 떨어진 상태라 턀갤에 발 끊고 눈팅조차 안하다 이렇게 다시 찾습니다. 플레이어 유동님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감도 안잡히네요. 뭐 멘탈에 간 상처는 날이갈수록 심해지는 상황이긴 하지만요. 수면욕을 제외한 주요 욕구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이긴 합니다. 그래도 벌여놓은 판은 마무리를 지어야겠지요. 플레이어뷴이 원하신다면 계속 진행해나갈 생각입니다만 어떠신지요
그런건 마무리라고 안해...
암황// 그럼 뭐라고 하나요?
죽인 자식 꺼츄 만지기...?
진짜 죽었는지 어떤지는 확인해봐야할 것 같네요.
그럴때는 복잡한 건 가급적 손 떼고 약이나 잘 먹는게 정신건강에 나음.
그게 제일 좋긴 한데 여건이 안되면 어쩔 수 없이 털고 일어나야 할 때가 오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