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데이터로 구현화 하려할 때,그것이 데이터가 되는 순간ㅂㅅ같아 진다.그냥 면모가 차라리 난 듯...sof나 dof처럼 데이터 덕지덕지하는순간 지저분해지는데페이트가 그런걸 잘 지원해주는 것도 아니라게임자체가 존나 병신같고 루즈해짐
구현화는 진짜 설딸용이란 생각...
면모도 간결해야지. 페이트 초기에는 기본면모 10개했다가 난잡하다고 드레스덴에서 7개로 줄이고, 그것도 난잡하다고 코어와서 5개로 줄임.
페이트 제작진부터가 무기를 면모로 붙이고 이런거 극혐함. 지들 홈피에 데이터가지고 전술적 전투하거나, 마스터주도의 추리물 호러물에는 안맞다고 컬럼도썼는데...
근데 페이트가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님. 드레스덴 파일즈까지만 해도 옛날 냄새가 좀 나고. 코어에서 싹 버렸지.
페이트 = RPG 왜 일반화?
페이트가 구현화에 있어서 똥룰인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