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와르 혹은 하드보일드 세션을 구인한다.-> 어둡고 인간의 비극적인 내면의 갈등을 다루기도 하는 배경에 맞는 플레이어 조건을 구인글에 잘 써넣는다.-> 자신있어하는 플레이어들이 찾아온다.-> 씹덕.판타지 세션을 구인한다.-> 던전 앤 드래곤에는 혹은 내 판타지 세션에는 JRPG 풍의 수인 종족같은건 나오지 않는다고 공고한다.-> 상관없다는 플레이어가 찾아온다.-> 씹덕.
씹덕 구인 안한다고 글쓰면 욕먹으려나
그러면 씹덕 아닌척 하는 씹덕이 들어옴.
존나 친절하게 조건 달아도 그냥 안읽고 드립다 신청하고 보는듯..
글 안읽는다는걸 단적으로 보여주는게 신청 덧글로 안받고 메일로 받는다고 적었더니 댓글, 쪽지로 신청 문의 쇄도
근데 댓글같은 경우는 인원이 얼마나 모였는지, 혹은 마감됐는지 알기 편해서 물어보는 경우가 꽤 있을듯
씹덕은 오히려 trpg 하면 덕력이 줄어든다. 사실 지들 덕지식은 orpg 할때 나무위키 옆에 끼고있으니까 그 지식이 나오는거지 tr하면 지가 정확히 아는 정보가 없어서 애니얘기 별로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