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고 1......
좆찐1따였던 나는 찐따답게 초 마이너한 취미를 찾아다니던 중
TRPG를 발견했어.
당시는 한국에 TRPG하면 초여명 겁스밖에 없었기 때문에
나는 결국 겁스 기본세트를 사게 되었지.
쉬...... 빨...... 정가 3만 4천원......
그리고 존1나 좆찐따답게 같이 TRPG 할 친구라곤 없었어.
그래서 겁스 사놓고 지금까지 단! 한 번! 도 겁스로 플레이를 해본 적이 없다.
ORPG로 하려 해도 아무도 겁스 안하더라.
쉬...... 빨...... 정가 3만 4천원......
위추 준다
겁스 클라쓰
내 친구중에도 이런새끼 하나 있었는데
추추
ㅋㅋㅋㅋㅋㅋ
겁스가 이렇게 쓸모없는룰입니다!
친구는 인터넷 친구가 있어요
야아아아아아아!!!!!
그저 넌... 겁쟁이 랍니다
이 갤러리의 현실
겁스는 사랑이다 초보 플레이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