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킴/글쎄. 난 말 더듬는 초심자들의 크툴루 시리즈도 은근 심심한 느낌이었음.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은 꽤 많더라.
익명(203.255)2016-10-13 15:04
윳쿠리rpg는 엄근진한 호러 플레이를 지향하는(최소한 룰북에 쓰여진 의도대로는 그러한) coc를 약빤 개그물로 만들어 플레이하면서 그러한 '오리지널'과의 갭 자체를 개그 소재로 삼는 걸 지향함. 그거 자체는 괜찮은데, 진지하게 COC 하는 사람들이 윳쿠리로 입문했다는 플레이어를 안 받으려고 하는 이유는 보통 윳쿠리만 보고 와서는 그런 약빤 개그(다른 사람은 핵노잼일 수 있는) 를 하려고 하기 때문. 대놓고 윳쿠리스런 플레이를 하려고 모인 팀에 들어갈게 아니면 윳쿠리는 그냥 재미로만 보고 그냥 호러 소설이나 영화를 하나 더 봐라.
제대로 된 공포 소설이나 공포 영화만 많이 봐도 도움됨
일알듣이면 일본에서 한 보이스 플레이 영상 참고:
https://www.youtube.com/channel/UCVdQRexx_XYLRGk1ouo4iSA
// 일알못이면 이 채널 참고:
https://www.youtube.com/channel/UCoe48QLJB8sWKz7cfIsPEQA
콤퓨타 게임 중에선 크툴루의 부름 지구의 음지가 좋고. 한글 패치도 나와있음.
레바킴/글쎄. 난 말 더듬는 초심자들의 크툴루 시리즈도 은근 심심한 느낌이었음.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은 꽤 많더라.
윳쿠리rpg는 엄근진한 호러 플레이를 지향하는(최소한 룰북에 쓰여진 의도대로는 그러한) coc를 약빤 개그물로 만들어 플레이하면서 그러한 '오리지널'과의 갭 자체를 개그 소재로 삼는 걸 지향함. 그거 자체는 괜찮은데, 진지하게 COC 하는 사람들이 윳쿠리로 입문했다는 플레이어를 안 받으려고 하는 이유는 보통 윳쿠리만 보고 와서는 그런 약빤 개그(다른 사람은 핵노잼일 수 있는) 를 하려고 하기 때문. 대놓고 윳쿠리스런 플레이를 하려고 모인 팀에 들어갈게 아니면 윳쿠리는 그냥 재미로만 보고 그냥 호러 소설이나 영화를 하나 더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