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없는 공포>가 배송되기 전에 적적하기도 해서 지난번에 키퍼링 했던 <오래된 숲 속에서>로 다시 한 번 열어볼 생각입니다.
이런 플레이어분들 환영합니다.
COC에 관심 있으신 초보 분. (최대한 한 케어해드립니다.)
담백한 플레이 원하시는 분. (수호자가 덕덕한 롤플에 대한 지식이나 소질이 없습니다.)
수호자 룰북을 질렀는데 수록된 시나리오를 아직 플레이하지 못하신 분.
COC로 총을 빵빵 쏴보고 싶으신 분.
이번 주말은 선약이 있어서 안될 것 같고 다음 주 부터 플레이 가능 할 것 같습니다.
늦어도 내일 중으로 구인글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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