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대 상하이 영화계 살인사건(중국 영화 최고의 황금기이고, 이 당시만 해도 상해에는 외국인 거주 지역, 치외법권 지역 많았기 때문에 이야기 거리 많지 않을까요?)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이 당시에 정말 많은 나라에서 온갖것을 보냈어요. 조선에서도 작은 규모나마 참여했고, 열강들의 힘자랑대회였죠. 무려 2천만명 가량이 참여했고요)

20년대 터키(대충 워터 디바이더 영화에 나온 시대상이요. 오스만 제국이 무너지고, 아타튀트크가 터키 공화국을 세우는  중간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