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GM 생기면 자기가 어떤 플레이를 해왔는지 포트폴리오도 발표하고
어떤 취향의 사람들이 '구매'하면 좋은지 홍보하고
만약 플레이 후에 재미없었으면 30퍼센트 환불권...머 그런것도 생기지 않을까...
플레이한 후에 플레이어들은 구매 후기 남기고...
라이벌 프로 GM은 흠집내려고 악플 달고...
상상만해도 진흙탕이다 그래서 재밌다 히히
프로 GM 생기면 자기가 어떤 플레이를 해왔는지 포트폴리오도 발표하고
어떤 취향의 사람들이 '구매'하면 좋은지 홍보하고
만약 플레이 후에 재미없었으면 30퍼센트 환불권...머 그런것도 생기지 않을까...
플레이한 후에 플레이어들은 구매 후기 남기고...
라이벌 프로 GM은 흠집내려고 악플 달고...
상상만해도 진흙탕이다 그래서 재밌다 히히
영화는 일방향 제공이지만 알피지는 서로 모여 하는 거라 조율 능력과 임기응변 능력도 뛰어나야 함. 공들여서 만든 후 극장에 뿌려버리면 되는 영화랑 달리 매 '이벤트'를 뛰어야 한다는 점도 그렇고. 뭣보다 규격화되지 않은 이벤트란 게 최고 약점. 매 이벤트마다 룰과 연출 지향과 장르가 달라진다면 어떻겟냐?
거기다 마스터와 달리 그 플레이어들은 '프로'가 아니란 게 최고 문제지. 프로 배우들 데려다 놓고 매번 다른 즉흥극을 시킨대도 죽어날텐데 그냥 랜덤으로 걸린 비전문가 새끼들 데리고 플레이하라면...
ㄴ어차피 프로 GM이란게 걍 망상에 가까운 말이지만...실현된다고 해도 꽤 단가가 높을듯. 고급 쉐프가 만든 요리 먹는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