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쥐보그의 손자들이라고 그쪽 신화 다루는 책 보면 그쪽 지방 사람들이 자기 고향 흙을 가지고 돌아다니는 풍습이 있었다고 함


 WoD 제작진이 은근히 이런 식으로 전승 같은 거 끼워 넣는 거 잘한다니까


 근데 가끔 쿠팔라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 좀 뜬금없는 시도가 좀 나오긴 하던듯.